PER(주가수익률)로 내 맘대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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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PER 데이터를 이용하여 투자에 도움될만한 게 있는지 찾아보았다.
PER이 N/A인 종목들은 제외하였다.
중간값과 평균을 이용하여 그래프를 그려보았다.
PER의
평균과 중간값이 너무 높은 섹터
들이 존재하여 다수의 데이터를 제대로 살펴보지 못함.
이상치 : 다른 데이터보다 아주 작은 값이나 아주 큰 값.
이상치가 존재하여 다수의 데이터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
이상치와 다른 데이터를 분리하여 각각 따로 분석하였다.
평균, upper fence: 122.5491 / 중간값, upper fence: 49.5
upper fence를 초과하는 데이터를 이상치로 분류하고 분리한다.
이상치 아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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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은 평균값과 중간값의 평균선이다.
PER 평균
: 32.31577204156106
PER 중간값의 평균
: 20.399499999999996
분석 1.
위의 그래프는 이상치가 아닌 기업들을 섹터별로 분류하고 그린 그래프이다.
PER이 평균보다 높다는 건은 이 섹터에 돈이 몰려있다고 볼 수 있고,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섹터라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껴있기 때문에 '거품'이 꼈다고 볼 수도 있다.
PER이 평균보다 낮다는 건 사람들이 별 관심이 없는 섹터라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섹터에서 알짜배기 기업을 찾는다면!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을 찾는다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거품인지 기대치인지... 관심 없는건지 저평가인지.. 결국
펀더멘탈(fundamental)분석인가..?
분석 2.
평균값과 중간값을 이용하여 생각해봤다.
평균값과 중간값이 같지 않다는 것은 데이터의 분포가 고르지 못하다는 것!
분포가 고르지 못하다는 것은 저평가된 주식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상치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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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치로 분류해놓은 기업들 중 [해상운송업과,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을 제외하곤 각 섹터에 속한 기업이 1개이기 때문에..
해당 섹터에 돈이 엄청 몰렸다! 라는 것을 제외하고 따로 저평가주식을 찾을 수 없다.
그래도 아직 가능성은 남았다. 해상운송업과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섹터가 남았으니..
해상운송업과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섹터를 살펴보면 여러분의 보물이 있을지도..